📰 KBL 뉴스
'연봉조정 승리' 삼성 이관희, 3억 2천만 원 받는다…KCC 김동현은 구단 제시액 확정
KBL 재정위원회가 서울 삼성 이관희의 보수 조정 신청을 인용해 3억 2000만 원으로 확정했다. 함께 신청한 부산 KCC 김동현은 구단 제시액대로 결정됐다.
[매거진] DB 단장-감독으로 만난 이흥섭-이규섭 형제가 그리는 명가 재건
DB 이흥섭 단장과 이규섭 감독 형제가 8년 만에 나란히 인터뷰에 응해 원주 DB의 명가 재건 구상을 밝혔다.
프로농구 삼성 이관희, 보수 조정서 구단에 승리…3억2천만원
KBL 재정위원회가 삼성 이관희의 보수 조정 신청을 인용해 3억 2000만원으로 확정했다. 이관희는 역대 5번째로 선수 승리를 따낸 사례가 됐다.
현대모비스, 필리핀 가드 제리 아바디아노 영입…아시아쿼터 완성
울산 현대모비스가 필리핀 국적 가드 제리 아바디아노를 영입하며 2026-2027시즌 아시아쿼터 구성을 마무리했다.
매니저→전력분석... 현대모비스 이진석의 새 출발
현대모비스 매니저 출신 이진석이 전력분석 파트로 보직을 옮기며 새 출발에 나섰다.
신임 심판 발굴 나선 KBL, 연습경기 통해 실기 테스트 진행
KBL이 신임 수련 심판 선발을 위해 연습경기를 활용한 실기 테스트를 진행했다.
韓 농구, 日 꺾고 월드컵 亞예선 2R 진출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에이스 이현중·이정현 없이도 일본을 꺾고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바스켓코리아 2026년 7월호 웹진 발간…변준형 커버스토리
KBL FA 최대어 변준형(정관장)을 커버스토리로 다룬 바스켓코리아 7월호가 발간됐다. 이달의 인물로는 정인덕(LG)이 선정됐다.
SK, FA 오세근·최원혁과 나란히 재계약
서울 SK가 베테랑 오세근(1년 2.2억원)과 최원혁(3년 2억원)을 모두 붙잡으며 전력 안정화에 성공했다.
FA 최대어 변준형, 정관장에 남는다…3년 보수총액 8억원
KBL FA 최대어 변준형이 안양 정관장과 3년 총액 8억원에 재계약하며 원 소속팀에 잔류했다.
정인덕, 창원 LG와 4년 재계약…FA 시장 1호 계약
은퇴 후 복귀해 3점슛 성공률 1위에 오른 정인덕이 창원 LG와 4년 계약(첫해 보수 3억5000만원)에 합의하며 KBL FA 시장 첫 계약자가 됐다.
원주 DB, KBL 첫 '형제 단장-감독' 체제…이규섭 감독 선임
원주 DB가 이규섭 감독을 선임하며 이흥섭 단장과 형제가 함께 팀을 이끄는 KBL 최초 사례가 됐다.
KCC, 소노 꺾고 V7…정규시즌 6위 최초 우승
부산 KCC가 챔피언결정전에서 고양 소노를 꺾고 통산 7번째 우승(V7)을 달성했다. 정규시즌 6위팀의 첫 우승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