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램스킨 재킷은 가죽인데 하나도 안 무겁다. 색이 터콰이즈라 그렇다. 그래서 손목에는 금색보다 은색이 낫고, 젤리타이거 타이거워치10처럼 회색 실리콘 밴드에 은색 베젤인 게 딱 맞는다. 재킷이 이미 소리를 내고 있어서 시계까지 튈 필요가 없다.
#gadget_watch조회 1
이 착장 아이템

액세서리
젤리타이거 스마트워치 타이거워치10 웨어러블 스마트 밴드 시계 초등학생 선물
29,900원
회색 실리콘 밴드에 은색 베젤을 얹은 스마트 밴드형 손목시계로, 화면과 스트랩이 하나로 이어진 얇고 가벼운 형태입니다. 터콰이즈 램스킨 재킷처럼 색이 강한 옷 아래에 두면 손목이 조용히 정리되어, 등하교나 가벼운 외출처럼 매일 차고 다니는 자리에 무리 없이 어울립니다.
![[로보] 이탈리안 램스킨 레더재킷 GJK23A005](https://cdn.collectory.cc/laboom/lookbook/products/7f4a67744138cba9.jpg)
아우터
[로보] 이탈리안 램스킨 레더재킷 GJK23A005
119,000원
이탈리안 램스킨을 쓴 터콰이즈 색 레더 재킷으로, 가죽 특유의 형태감은 살리되 양가죽이라 어깨에 얹히는 무게가 가벼운 아우터입니다. 색 자체가 착장의 중심을 잡아 주니 안에는 단순한 옷을, 손목에는 은색 계열 시계를 두는 정도로 맞추면 나들이나 저녁 약속처럼 사람 만나는 자리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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