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던 워치를 단정하게 만드는 가장 싼 방법은 본체가 아니라 줄입니다. 고무줄을 빼고 악어 결이 들어간 가죽으로 바꾸면 그 자리만 달라 보입니다. 세미크롭 가디건 소매가 짧아서, 마침 손목이 잘 보이는 계절이고요.
#gadget_watch
이 착장 아이템

액세서리
화웨이 워치 GT6 프로 스트랩 악어 가죽 카우 하이드 유강 밴드
61,000원
쓰던 스마트워치에 끼우는 교체용 가죽 스트랩으로, 악어 결이 잡힌 소가죽 표면이라 기본 고무줄보다 손목 위에서 차분하게 정리됩니다. 본체는 그대로 두고 줄만 바꾸는 방식이라, 소매가 짧은 세미크롭 가디건과 함께 손목이 드러나는 날에 인상을 단정하게 잡아 줍니다.

아우터
라이븐 레이온 소프트 캐시미어 베이직 세미크롭 니트 가디건
24,800원
허리선 위에서 떨어지는 세미크롭 기장의 베이직 니트 가디건으로, 레이온 혼방 특유의 부드러운 캐시미어 터치에 장식을 덜어낸 단순한 앞여밈 형태입니다. 소매가 짧게 떨어져 손목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옷이라, 바꿔 끼운 가죽 밴드 시계 하나만 더해도 출근길이나 가벼운 약속 자리에 어울립니다.
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다른 룩
사진 속 착장과 실제 상품은 색·디테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상품 링크는 네이버 제휴 링크로, 이를 통해 구매가 발생하면 라붐이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